[쇼핑일지] 클린걸 향수••✨ | 메종마르지엘라 레플리카 레이지선데이모닝 블라인드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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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민우 / 작성일2026-01-2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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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조 말론에 꽂혀있었으나면세에서 산 미니어쳐를 써보고나서는 메종 마르지엘라 레플리카로 정착조 말론은 그냥 페이즈였을 뿐 내 찐사는 레플리카였다그래도 나중에 조말론 산 것도 올려봐야지예전에 면세에서 판매하는 메종 마르지엘라 미니어쳐 향수를 써 봤는데그 때 써 본 향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그 중 가장 마음에 든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구매처음 매장에 갔을 때는 설명도 안 하고 외국인 관광객들만 응대하던 불친절한 직원만 있었는데그 다음에 갔을 때는 설명도 잘해주고 추천도 잘 해주는 분이 계서서 기분 좋게 구매함리본은 풀어버려서 그냥 내가 다시 묶음포장은 요청시 무료로 받을 수 있었고 리본 색은 레드, 블랙 두 가지 중 하나 선택 가능했던 기억이때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100ml 레플리카 + 어텀 바이브 10ml + 레이지 선데이 모닝 10ml 구매메종 마르지엘라의 올타임 베스트셀러라고 생각하는 '레이지 선데이 모닝'내 최애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그리고 레이어드 해서 쓰기 좋다고 추천 받은 '어텀 바이브'어텀 바이브는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레이어드를 하니 또 새로운 분위기의 향이 느껴져서 같이 구매처음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미니어쳐를 썼을때 그냥 손목과 목에만 찍고 나갔었는데도저녁까지 은근하게 꿀향 같은 잔향이 남아있던게 마음에 들었어서 지금까지도 최애로 남아있음직원 분 말로는 레플리카 시리즈는 오드 뚜왈렛이어도 지속성이 레플리카 꽤 있는 편이라고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의 매력은 양주 같은 색이죠보통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름 향수 겨울 향수 따로 쓴다던데나는 그딴거 없고 그냥 매번 같은거 써버림^^....사진은 없지만 나중에 엄마 심부름으로 한번 더 레이지 선데이 모닝을 사러 갔음그때는 레이지 선데이 모닝 100ml + 10ml 그리고 비치 워크 10ml 이렇게 구매비치 워크는 (내 기준) 머스크가 들어가서 그런지 의외로 파우더리했는데레이지 선데이 모닝 위에 뿌리니까 정말 또 새로운 향이 느껴져서 추천대로 구매근데 이 때... 직원 분이 실수를 해서 문제가 생겻었었는데...그래서 다시 매장에 찾아 갔었고 이래저래 일을 잘 처리하고오드 퍼퓸 플라잉, 오드 뚜왈렛 커피 브레이크, 네버 엔딩 서머 샘플을 받음플라잉은 시트러스라고 레플리카 하는데 생각보다는 향이 무거운 느낌이었고커피 브레이크는 이름만 들었을 때는 담백한 향이 아닐까 싶었는데 훨씬 크리미하고 달콤한 향이 남네버 엔딩 서머는 정말 딱 흔히 생각하는 상큼하고 가벼운 향이라 이름대로 여름에 잘 어울릴 거 같음+ 본품 파우치와 버블 베스 미니어쳐도 받음파우치는 이렇게 쏙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 좋을 듯저 앞에 숫자가 써 있는 카드는 꺼내서 다른 걸로 교체 가능한데 시향지...?로 교체가 가능하려나예전에 면세에서 세트로 산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온 어 데이트 미니어쳐와 버블 베스 미니어쳐버블 베스는 온 어 데이트랑 향이 비슷한데 좀 더 깔끔한 향레플리카 시리즈는 향이 심하게 호불호가 타는 것도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그럼에도 흔한 향이 많지도 않아서 추천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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