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1타 강사_클래스 101 나쌤의 <작법 설계도> 글쓰기 강의 수강 후기_이참에 묵혀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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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donna / 작성일2025-03-3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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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설작법강의 지금 습관을 형성하는 챌린지 중입니다♥ (미션 성공 시 소정의 수수료를 환급받습니다.)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밍이는 2025년 새해 계획에 웹 소설 작가 데뷔를 적어 넣었다. 갑자기 웹 소설 작가?!다소 뜬금없는 이야기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사실 나는 작년에 마이라이트의 웹 소설 작가 데뷔 학습지 광고를 보며 새해에는 이걸로 꿈에 한발 다가가봐야겠다는 소설작법강의 다짐을 했었더랬다. 어릴 때부터 책 보는 게 일상이었던 나에게글쓰기라는 것은 굉장히 쉽게 다가왔었다. 쓰고 싶은 내용이 떠오르면 막힘없이 쭉 쓸 수 있을 정도여서 혹시 내가 글쓰기의 천재?!라는 말도 안 되는 생각도 해본 적이 있을 정도였다.^^;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등장인물을 미리 구상해놓지도 않고 줄거리도 그냥 내가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니 쓸 소설작법강의 때는 좋은데, 다시 한번 보면 이게 말이 되나? 좀 이상한데? 앞뒤 내용이 다르잖아?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면서, 글 수정에 긴 시간을 쓰게 되었고, 글 수정할 때라도 시놉시스를 구축하면 되었을 텐데 무슨 고집이었는지 그것도 하지 않고 수정만 계속 해대게되었다. 그렇게 이상한 버릇을 들인 채로 글들을 썼고 습작품들은 꽤 많아지고 심지어 소설작법강의 완결까지 낸 작품도 있다. 중요한 건 지금까지 내가 그 어느 곳에도 출품을 못했다는 것이다. 한참 글을 쓰던 시절에는 웹 소설이란 세계를 전혀 몰랐었고, 내 글은 지금 보면 웹 소설과 순수문학의 중간에 걸쳐진 어중간한 글이었던 것이다. 출품은 출판사를 통해서 해야 하지라는 고리타분한 생각도 하고 있었고 말이다. 그러다가 현생에 치여 글쓰기도 소설작법강의 뒷전이 되어버렸고. 웹 소설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 이런 글의 세상도 있었구나 싶으며뭔가 머리가 띵한 기분을 느꼈다. 그리고 역시 다독의 세계로 들어가서 웹 소설들을 보면서 이렇게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그저 해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나같이 기본기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학습지가 있다는 것을 우연히 인별에서 보고,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새해가(구정) 소설작법강의 되자마자 바로 결제를 하고 강의를 듣기 시작!! 내가 쓴 글에 대해 확신이 없어 머뭇거리기만 하던 내게 이 학습지는 좋은 촉매제가 되어줄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너무 기대가 되었다.4주간 나를 살 찌워줄(?!) 학습지는 학습지 총 4권 + 키워드 스티커+ 웹 소설 작법 노트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웹으로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게 소설작법강의 해주기 때문에 나는 학습지에 강의 들으며 마구마구 줄 쳐주고 강조를 하며 하고 있는 중.1권부터 제대로 시작해 본다.이정은 작가님의 강의다.귀에 쏙쏙 들어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강의 들음.내가 웹 소설 3대 플랫폼에 대해 느끼는 점을 써봄 ㅋㅋ재미있어서 첫날부터 강의를 많이 들어버림.^^:강의를 들으니 결국 이런 정보들을 내가 잘 추려서 끈기 있게 소설작법강의 글을 써나가는 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릿속에 흐트러져 있던 막막하게 느껴졌던 글쓰기에 대한 것이 조금은 정립된 시간이었다.강의는 끝났지만 이제는 복습의 시간!글을 써 볼 시간!이제 두서없는 글 말고 강의를 들어서 얻은 정보로 좀 촘촘하게 써보는 연습을 해야겠다.내일 강의도 기대됨.너무 한 번에 많이 들으면 안 되는데^^:#마이라이트 #MYLIGHT #취미학습지 #부업학습지 소설작법강의 #학습지후기 #웹소설작가데뷔학습지 #웹소설작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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