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책을 완벽하게 출판하는 방법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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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vid / 작성일2025-04-0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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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책출판방법 멍거가 쓴 공식 책이 드디어 한국에 출간되었다. 찰리 멍거 관련 책은 몇 권 있긴 했지만 찰리 멍거가 직접 쓴 책은 아니었다. 찰리 멍거가 쓴 책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에 쓴 책인데 한국에 번역되지 못했다. 찰리 멍거가 거절했기 때문이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미국과 중국에만 허락했다. 한국에서 여러 출판사가 접촉했지만 계속 거절한 걸로 안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찰리멍거가 사망한 후에 한국에도 찰리 멍거가 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아마도 유족이 허락하지 않았을까 한다. 솔직히 책은 예전에 쓴 책을 책출판방법 번역한 걸로 알았다. 책을 읽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최근인 2023년에 다시 내용을 보강하며 펴낸 책이었다. 지금까지 찰리 멍거가 모임에 참여해서 연설이나 축사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몇 십년 전 이야기인데 23년에 찰리멍거가 직접 당시에 했던 이야기에 대해 현재 어떤 생각인지 알려준다. 별로 고칠점이나 변할 건 없다고 알려준다. 워런버핏에 비해 찰리 멍거는 다소 까칠한 느낌이 있다.유머러스한 워런버핏과 달리 촌철살인인 찰리멍거로 생각했다. 버크셔헤서웨이 주주총회에서 하루종일 주주들과 대화할 때 찰리멍거가 말할 때마다 그런 느낌이 강했다. 빙돌려 이야기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핵심을 책출판방법 이야기한다.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대화법이지만 캐릭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투같았다. 제목인 ;을 응용한 책이다. 실제로 찰리멍거가 벤저민 플랭클린을 무척 존경한 걸로 보인다.책에서는 투자 철학에 대해 알려준다. 철학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투자 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 투자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는 건 거의 없다. 그러다보니 책 내용이 다소 꼰대처럼 느껴진다. 책 내용도 그다지 쉽게 읽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책을 읽다 다른 책을 중간에 읽기도 하다보니 3주 정도를 읽게 되었다. 내용은 분명히 책출판방법 아주 좋은데 이걸 막상 다시 되돌아보니 솔직히 이미 찰리멍거에 대해 알고 있는 걸 다시 되새김질했다는 느낌이 든다.찰리 멍거가 투자와 관련되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파일러처럼 하라는 거다. 체크리스트를 갖고 하나씩 정리한다. 그걸 통과해야만 비행을 할 수 있다. 그렇게 철저하게 해야지만 비행기 사고가 나지 않는다. 꼭 긍정적인 면만 보는게 아니라 부정적인 면도 함께 살펴본다. 앞면과 뒷면을 다 봐야한다는 이야기다. 찰리 멍거 자체가 워낙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변호사 출신으로 부동산 분야에서 주로 업무를 봤다. 변호사만으로는 소득이 적다고 책출판방법 느꼈다.택한 방법이 투자였다. 진작에 투자에 전력하기로 결정한다. 나중에 변호사도 상황이 변경되어 많이 벌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아무리 그래도 투자를 한 것보다는 적었을 듯하다. 세계적인 투자자이자 자산가가 되었으니 말이다. 찰리 멍거가 인생이나 투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많은 것이 있다. 굳이 말하지만 복합적으로 사고하라는 거다. 아울러 지금은 행동경제학이라 불리는 심리에 대해 강조한다. 잘못된 걸 알려준다고 강하게 말할 정도로 심리에 대해 강조한다.책에서 장황하다면 장황하게 많은 내용을 설명한다. 이걸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결론을 짓는다. 매우 유용하지만 때로 잘못된 결론에 이르게 하는 책출판방법 심리적 경향들이라는 챕터에서다. 인간적 오판의 심리학이라고 명명한 챕터다. 인간은 결코 합리적이지 않다.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멍청한 행동을한다. 인간의 이런 면이 바로 투자를 힘들게 하는 점이다. 꼭 투자뿐만 아니라 어떤 결정을 하거나 판단할 때도 내 눈을 흐리게 하거나 가리는 역할을 한다.이와 관련되어 총 25가지에 대해 설명한다. 책에 자주 언급되는 용어가 '롤라팔루자 경향'이다. 특졍한 결과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여러 심리적 경향이 결합해 극단적 결과를 내는 경향이라는 의미다. 무척이나 자주 언급하는데 정작 목록에서 맨 마지막에 있어 의아하기도 했다. 이 경향은 책출판방법 사실 찰리 멍거가 가장 많이 쓰는 개념인 듯하다. 이와 달리 첫번째로 말한 경향은 보상/처벌 과잉 반응이다. 인간은 보상과 처벌에 유독 강하게 반응해서 실수를 한다는 점이다.꼭 실수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인간을 보상과 처벌로 변화시킬 수도 있고 조정할 수도 있다. 인센티브로 사람을 얼마나 움직일 수 있게 하는지 설명한다. 찰리멍거는 무척이나 복잡한 사고를 통해 많은 걸 결정한 걸로 보인다. 찰리 멍거가 쓴 책에 대해 오래도록 기다렸는데 읽었다는 점에서 일단 좋았다. 워낙 고령이었지만 마지막까지도 투자와 관련된 멘트를 했던 걸로 안다. 책출판방법 자연스럽게 찰리 멍거를 추모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2인자였지만 위대했던 투자자인 찰리멍거를 기리며!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읽기 쉽지는 않다.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위대한 투자 구루의 철학함께 읽을 책워런 버핏 이야기가 나오면 필연적으로 반드시 함께 언급되는 인물이 있다. 찰리 멍거다. 워런 버핏 자체만...찰리 멍거 자네가 옳아 작가 재닛 로우 출판 이콘 발매 2009.05.25 워렌 버핏과 관련된 책은 워낙 ...투자를 하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쉬운 일이 결코 아니다. 단순히 볼 때 참 단순하다. 그냥 책출판방법 사면 된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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