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과 일본 여행 태어난 김에 나고야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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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ody / 작성일2024-03-1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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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루이스 네버스탑블로그 스콘 퍽퍽하지 않고 진짜 맛있음 또갈거야일년만에 재방문내 블로그는 아직도 과거에 갇혀있구나.. 숙연..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먹고살기바빠서 기록도 사치에 가까웠다는 핑계로 모면최근 가장 뉴 이슈, 이직함.것도 작년 후반 얘기니까 최근도 아니네 머쓱아무튼 첫 회사를 정리하고 이직했습니다.이유를 대라면 오조오억가지정도는 댈 수 있겠다만은더 나은 내 커리어를 위해서^^라는 번지르르한 말로면접관의 귀를 유혹시켜 무사히 새로운 곳에 안착함머가 중요하겠습니까. 주인님만 네버스탑블로그 바뀌었을뿐 전 도빈데요그래도 맛집깨기는 열심히 했음. #이태원벅벅 버거 존맛. 처음 먹고 생각나서 한달 뒤 또먹음여기는 이호점이지만 혜화까지 못가 너무 멀어테이크아웃하고 조금 떨어진 대기공간에서 드세용여기는 성수 #프롤라 이태리사장님이 말아주는 에스프레소 커피 하나하나가 예술 같다 너무 이쁘고 소즁함이런 커피 멋내기는 인스타 용인줄로만 알았는데 뭔가 이태리 사장님이 직접 만들어주니까 전통있어보이고..정석같고..아무튼 맛있다 ! #신사한추 비주얼 돌아버려서 갔다옴고추튀김은 상상하는 맛있는 네버스탑블로그 맛. 떡볶이는 쏘쏘.많은 양. 시끌벅적 호프 집 분위기. 하지만 다녀오고 나서야 이곳은 치킨을 먹었어야 했다는 사실을 알아버렸다 ㅎ맛집의 축복이 끝도 없네 ㅋㅋㅋㅋㅋㅋ#광화문뚝감 감자탕만 조지던 곳 삼겹살도 함께 부수고 옴늘 어느 삼겹살 집을 가도 1인분 양으로는 내 위를 만족시키지 못했지만 여기는 뭔가 적당히 풍족했음 왜일까 …?고기도 두껍고 정석같은 삼겹살 맛서울살이가 벌써 십년을 바라보는데 남산을 가볼 생각은 네버스탑블로그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다 어느날 문득 퇴근길에 내가 남산을 가봤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 억울해져서 다녀오게 됨ㅋㅋㅋㅋㅋㅋ야경이 예뻤고 관광객이 많아서 한국인인 내가 조금 머쓱했다. 그리구 케이블카 은근 비싸서 놀람 ㅜ 물가가 도른걸까 그냥 내가 세상물정을 모르는걸까. 저 수많은 자물쇠들이 채워지는 동안 이 예쁜 야경을 처음 본다는 사실이 조금 어이없었다. 뻔한 관광지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네버스탑블로그 곳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인데.SFC몰에 있는 #오제제 는 평일 저녁이라면여유롭게 먹을 수 있다 웨이팅이 없는건 아니지만..적당한 기름짐과 단백고소함안뇽 나의 서계동이사도 했음. 새 동네로 아예 이사왔다.나의 모든 첫 사회생활이 서계동에 녹아있었는데첫 인턴, 첫 취직, 첫 이직까지. 서계동은 자취하기 좋은 동네는 아니지만(구옥 천지)교통은 아마 서울 중 탑오브탑이 아닐까 싶다(KTX 최고)그래도 사람 살 곳은 아님(정색). 비싼 아파트 단지라면 네버스탑블로그 모를까. 그냥 내 청춘이 잘 버무러져있어 그 동네가 추억젖은 곳으로 비춰질 뿐이다. 더 멋져진 모습으로 그곳에 가서 한때 내가 여기 살았었지 추억놀이나 하고 자가로 돌아가는 그날까지..킵고잉..네버스탑…훅트포케 맛있당테니스 레슨은 이직하면서 끊고 대신 헬스를 다시 시작했다체력노답 근력노답 운동 놓은지 고작 3개월만에 다시 돌아가버렸음 억울하기가 짝이 없다.새로운 운동 하나씩 깨보는것도 재밌는데 조만간 뉴 스포츠로 돌아오고 헬스는 디폴트로 해보는걸로. 네버스탑블로그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건강건강건강.대관령 양떼목장내가 사랑하는 강릉 겨울바다작년 크리스마스에는 그렇게 보고싶었던 바다를 보고왔다. 눈이 잔뜩 쌓인 대관령도 다녀옴. 진짜 절경이었다. 삿포로가 이런느낌이려나. 눈도 잔뜩 밟고 풍경도 눈에 담고옴 잊지 못할 곳이다.양떼목장인데 양은 어디있냐 하면..요기 안에 들어와있음. 기여워.새해첫날 스벅가서 구해온 용용이용의해라고 이렇게 용 에디션 나온거 귀여웡저 뿔마저 하찮고 귀엽다 혼자 호들갑 떨면서 구매해옴당분간 내 네버스탑블로그 전용 머그컵 임명올해는 유독 눈이 많이 왔는데롯데월드 앞에 회전목마 설치해놨을 때 눈이 펑펑 내리는게 이뻐서 찍어 놓은 것. 무슨 동화 속 한 장면 같다 왜인지 모르게 따스하고 이뻤다.세상에 새해라고 눈을 감았다 떴을 뿐인데 벌써 3월이다.믿을 수가 없어. 다음 게시글은 좀 더 빨리 돌아올 수 있길. 게으른 나 자신 힘내. 봄 빨리와 너무 추워. 그럼 오늘도 네버스탑블로그 출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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